김정숙 여사. 사진제공=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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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김 여사는 이날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축사를 한다. 주요 인사의 축사와 축하공연이 끝난 뒤에는 주빈국인 터키와 출판사 은행나무 부스, '서점의 시대' 특별기획전, 한국지역출판문화잡지연대 부스, '책의 발견전' 특별기획전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강맑실 한국출판인회의 회장, 권혁재 한국출판협동조합 이사장, 박대춘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회장,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 원장, 김언호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정유정 작가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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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사로는 주빈국인 터키의 후세인 야이만 문화관광부 차관, 아르슬란 하칸 옥찰 주한 터키 대사를 포함, 에릭 왈시 주한 캐나다 대사, 마르코 델라 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가 참석한다.

'변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도서전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진다. 국제관에서는 주빈국 터키를 비롯한 18개국 80개 출판사가 참가한다. 국내관에서는 161개 출판사와 23개 서점, 15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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