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 한밤' 가수 거미가 연륜미를 자랑했다/ 사진=SBS 제공

'본격연예 한밤' 가수 거미가 연륜미를 자랑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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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서 가수 거미가 14년차의 노련미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9년 만에 정규 5집으로 컴백한 거미와 최근 그룹 엘리스로 데뷔한 큐레이터 소희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거미는 긴박하게 돌아가는 콘서트 현장에서도 소희를 발견하자 와락 안아주며 사랑이 넘치는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소희가 거미에게 앨범 콘셉트 변화에 대해 묻자, 그는 "이제 나이도 들었고…"라고 농담을 던지며 연륜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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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미는 즉석 이별노래 라이브를 선보이며, 슬픈 노래를 호소력 짙게 부를 수 있는 자신만의 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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