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 한밤’ 김태리 “마트에서 두유 팔다 카페에 캐스팅”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이 2016년 최고의 신인 김태리의 매력을 탐구했다.
19일(오늘) 방송되는 SBS '한밤'에서는 영화 '아가씨'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김태리가 솔직담백한 입담을 자랑했다.
김태리는 인터뷰에서 1500대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영화 '아가씨'에 합류하게 된 사연부터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쏟아냈다.
또 김태리는 과거 패스트푸드점부터 편의점, 카페에 이르기까지 대학 시절 겪었던 장르 불문 아르바이트 섭렵기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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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는 "마트에서 두유를 팔다가 카페에 캐스팅이 됐다"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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