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사진=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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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13일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년간 대한민국 여름을 들썩이게 하며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던 씨스타 멤버 보라가 '윤보라'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제 2의 연예계 무대에 도전한다. 이 새로운 도전의 파트너는 저희 후크 엔터테인먼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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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 측은 이어 "윤보라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앞으로 연기자로, 예능인으로 때로는 다시 무대에 오르는 퍼포먼서로서의 윤보라를 전폭 지지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그룹 씨스타는 지난 달 31일 발매한 고별 앨범 'LONELY'를 마지막으로 해체를 선언했다. 보라는 현재 영화 '썬키스트 패밀리(가제)'의 촬영을 마친 상태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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