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분과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업무보고

13일 국정기획위 공립유치원 현장방문…과학기술혁신 간담회도 예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13일 과학기술혁신 추진 전략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립유치원 현장 방문에 나선다.


국정기획위 경제2분과는 이날 오전 김진표 위원장 주재로 '과학기술혁신 추진 전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외교안보분과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는다.

외부 일정도 소화한다. 유은혜, 오태규 사회분과 자문위원이 오전 서울시교육청 관할 공립단설 새솔유치원에 방문해 교육과정과 시설을 참관하고 학부모 간담회에 연다. 교육청에서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김정석 동부교육장이 참석한다.


아울러 국정기획위는 이번 주부터 매일 진행되는 운영위원회 회의를 오전 7시30분으로 당겼다. 국정과제 확정이 얼마 남지 않은 데다 청와대와 조율을 통해 중점과제도 선정해 발표해야 하기 때문이다.

AD

김진표 위원장은 "대선 기간 국민에게 약속한 공약은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국정과제 내용에 포함해야 한다"면서도 "100개 과제를 한꺼번에 국민에게 발표해서는 국민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없어 10개 이내의 중점과제를 선정해 이번 주부터 언론을 통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중점과제에는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인구절벽 대책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