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픽서골프아카데미 ‘검증된 골프레슨으로 인기몰이’
초급부터 고급자까지 “매일 한 시간여 집중 레슨” 진행
레슨 실력과 성실 인정받아…입소문으로 회원모집 마감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광주지역에서 매일 한 시간여 집중 골프레슨으로 실력과 성실성을 인정받은 픽서골프아카데미(원장 김용석)가 ‘2017년 상반기 아카데미 회원모집’에 나선지 불과 15일 만에 마감됐다.
5일 광주픽서골프아카데미는 지난해부터 함께 해 온 회원들의 재등록이 50%에 달하고 입소문과 지인 소개로 찾아온 회원들을 포함해 20명의 정원이 모집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픽서골프아카데미의 체계적인 골프레슨은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입소문이 확산됐다.
평균 40~70분에 이르는 연습시간동안 집중레슨이 이어지고 스윙영상을 통한 회원의 잘못된 스윙을 바로잡아주는 반복된 레슨은 초보자부터 고급자까지 만족을 주고 있다.
특히 매일 레슨을 통한 학습을 메모하고 매주 스윙영상을 촬영해 회원 개개인의 실력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매월 한 번에 걸쳐 필드에서 진행하는 실전 레슨은 더욱 흥미진진하다. 각 홀별 공략법과 연습장에서 줄곧 반복해 왔던 완벽한 스윙, 지형지물에 따른 스윙의 크기와 아이언 선별, 그리고 그린 공략법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더욱이 필드 레슨은 김용석 원장과 3명의 회원만이 함께하는 개인레슨이기 때문에 만족도는 더 높다. 필드 레슨에서 적응하지 못했던 스윙은 이후 연습장에서 집중 포커스 레슨으로 이어진다.
픽서골프아카데미 김용석 원장은 “짜여진 레슨프로그램은 회원 모두에게 똑같은 교육이지만 각각의 사람마다 체형과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레슨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며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회원 개인의 신체특성을 파악하고 맞춤레슨을 고민하는 게 프로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이어 “지난해 처음 선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님들의 노력이 남달랐기 때문”이라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레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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