숍라이트클래식 최종일 2언더파 2타 차 우승, 노르드크비스트 2위

김인경이 숍라이트클래식 최종일 3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갤러웨이(美 뉴저지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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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김인경(29ㆍ한화)이 시즌 첫 승을 사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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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스탁턴시뷰골프장(파71ㆍ6177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보태 2타 차 우승(11언더파 202타)을 일궈냈다. 지난해 10월 레인우드클래식 우승 이후 8개월 만에 통산 5승째, 우승상금은 22만5000달러(2억5000만원)다. 한국의 올해 LPGA투어 7승 합작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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