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브랜드 아파트 ‘힐스테이트 흥행’, 6월 2일 광주 본촌동 이어져
- 빛고을 광주 ‘힐스테이트 본촌’ 견본주택 오픈

힐스테이트 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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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브랜드 가치가 높은 아파트는 어디일까? 국내 3대 아파트 브랜드 리서치 기관 조사에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모두 1위에 올랐다.


힐스테이트는 지난해 10월 브랜드스탁의 100대 브랜드 가치 조사에서 아파트 부분 1위를 차지하고, 그 해 12월 부동산114의 아파트 브랜드선호도 조사에서도 1위를 나타냈다. 또 올해 2월 닥터아파트의 상반기 분양 받고 싶은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도 1위에 올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전략적인 브랜드 마케팅 효과뿐 아니라 이 브랜드가 들어서는 곳의 입지, 단지 설계, 내부 마감, 조경시설 등에 실수요자들의 만족감이 커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꼽힌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선호도 조사는 청약시장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최근 분양을 마친 ‘힐스테이트 세종리버파크’ H3블록은 평균 151.63대 1, H4블록은 62.46대 1을 기록했다. 또 서울에서 공급된 ‘힐스테이트 암사’도 평균 12.25대 1, 전용 59㎡A의 경우 98.3대 1의 최고경쟁률을 경쟁률을 보였다.

6월 2일에는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본촌’이 찾아온다. 광주 북구 첨단2지구와 일곡지구 중간에 위치한 이 단지는 최근 소규모 주택 개발이 활발하게 추진되는 곳에 위치해 있어 더욱 브랜드 가치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위 단지 주변으로 이안광주첨단(834가구), 첨단우방아이유쉘(256가구), 첨단용두산이고운(220가구), 유탑유블레스스카이뷰(102가구) 등이 공사 중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는 브랜드 이미지가 좋은데다, 주변에 공급되는 신규단지들이 소규모 이거나 중소건설사 물량으로 아파트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뉜다”며 “향후 이 일대에서 힐스테이트가 주택 가격을 선도하는 단지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힐스테이트 본촌’은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34가구 규모로 이 중 199가구가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64~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남향 위주로 설계됐다.


광주 일대에서 보기 드문 중소형 판상형이란 점이 특징이다. 각 동을 2줄로 나란히 배치하고 동간 거리를 최대 72m로 벌려, 단지 중앙에 공원 및 어린이 놀이터 등을 설치해 여유로움과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했다. 소규모 단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공간이다.


본촌동은 광주의 교육 특구로 일컫는 일곡지구 인근에 있어 학군 및 교육시설을 공유할 수 있으며, 첨단지구와도 접해 있어 대형마트, 첨단병원, CGV, 메가박스 등 쇼핑, 문화시설 및 종 상업시설 등으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 복합상가도 사업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를 둘러싼 자연녹지로 힐링 라이프를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 우치공원, 첨단근린공원이 가깝고 단지 뒤편으로 한새봉과 잘산봉의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근에 가족들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광주 패밀리랜드가 있다.


현재 임방울대로와 빛고을대로를 이용해 첨단지구와 수완지구, 상무지구에 쉽게 닿을 수 있으며 북광주·동림 IC로의 접근성이 우수해 광주 시내는 물론 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광주 지하철 2호선 및 북부순환도로도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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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 476-26번지에 오픈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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