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출발 대기중인 제주행 아시아나 전세기에서 한 발달장애아동이 활주로 위 비행기들을 바라보고 있다. 자폐장애가 있는 윤지현양의 첫 항공 여행의 꿈을 지켜주고자 기획된 '효니 프로젝트'로 성사된 이번 여행에는 발달장애아들과 가족 18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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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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