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위해 정책 점검 등 함께 뛰겠다는 의지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도의회가 ‘청년발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전남도의회는 제313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16일 본회의에서 전라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구성 결의안’(이하, 청년특위)을 채택하고 24일 특위위원 구성안을 의결했다.


청년특위는 ‘전라남도 청년발전 기본조례’의 추진상황 점검, 도내 및 타 시도 청년정책 추진현장 방문 등 활동할 예정이다. 또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한편, 토론회 등 다양한 정책대안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청년특위는 결의안을 대표발의 한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더불어 서동욱, 이준호, 강성휘, 정정희, 이충식, 주연창, 김성일, 임용수, 오미화 의원 등 총10명으로 특위위원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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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위원장은 “민선6기 도정목표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정책을 점검하고 도의회가 함께 뛰겠다는 의지로 특위를 제안했다”며 “청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태고 청년의 목소리가 도정에 더 많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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