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호영이 연예인 볼링단 단장을 맡았다/ 사진= CJ E&M 제공

가수 손호영이 연예인 볼링단 단장을 맡았다/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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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호영이 연예인 볼링단의 단장으로 발탁됐다.


23일 CJ E&M에 따르면 연예인 볼링단인 '팀원('TEAM ONE)은 출중한 볼링 실력을 갖춘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몸담고 있는 팀이다. 오는 24일 정식으로 창단한다.

'팀원'은 인기 프로볼러 박경신 단장을 중심으로, 엑소 찬열, 백현, 슈퍼주니어 신동, 배우 최태준을 포함해 30여 명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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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볼링 마니아다운 모습을 보여준 손호영은 가수 채연과 팀의 주장을 맡는 등 볼링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팀원'은 향후 정기적인 행사는 물론, 일반인들과 함께 하는 재능기부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 행사 등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비인기 종목인 볼링을 인기 종목으로 견인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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