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왼쪽)과 모바일랩 이요민 대표(오른쪽)/사진=안민석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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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디지털포렌식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알려진 모바일랩 이요민(44) 대표를 만나 삭제된 청와대 서버 복구 가능성에 관해 토론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디지털포렌식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아이들의 핸드폰을 복구하고 참사현장을 언론을 통해 알린 장본인이다"라며 모바일랩 이요민(44) 대표를 소개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페이스북 캡처

사진=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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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이 분과 만나 삭제된 청와대 서버 복구 가능성에 대해 토론했다"며 "쉽지 않겠지만 불가능이란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세월호 사고가 터진 후 배에서 건져 올린 휴대전화를 복원해 사고 전 배에 타고 있던 아이들의 마지막 모습을 세상에 알렸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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