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송강 청춘 Festival ‘청춘은 바로 지금’ 행사
광주여자대학교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여대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2017 송강 청춘(靑春) Festival’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광주여자대학교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여대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2017 송강 청춘(靑春) Festival’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여대 총학생회와 학생처가 함께 주관하며 ‘청춘은 바로 지금’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송강 청춘(靑春) 페스티벌은 가정의 달이자 계절의 여왕인 5월을 맞아 광주여대만의 독자적인 봄축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재학생 및 유학생과 교직원이 화합을 이뤄 대통합의 프로그램으로 확대 기획됐다.
이 날의 드레스 코드는 ‘청춘은 바로 지금’이라는 축제 주제에 맞춰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학생 및 전체 교직원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1부 돌봄·섬김 한마당에서는 성년의 날과 스승의 날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학생과 교수가 어울려 케익 커팅식, 장학금 수여식, 영상편지, 꽃다발 전달식 등 다채로운 축하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마음(MAUM)교육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겠습니다.’라는 대학 캐치프레이즈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의미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꾸미는 화합의 한마당 이벤트도 마련됐다.
2부 청춘 한마당에서는 밴드 공연, 청춘 가왕 가요제, 명랑운동회, 축하 댄스 등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꾸미는 행사들이 열린다.
또한 총학생회와 동아리 특성을 살린 각종 미니게임, 화장품 및 향수 디퓨저 제조 체험 부스 행사와 함께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참가하는 이색 프리마켓 바자회도 진행하여 판매 수익금은 관내 소외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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