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여름 시즌 한정 '이중유리컵'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할리스커피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보냉 효과가 좋은 ‘이중유리컵’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중유리컵은 뛰어난 기능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핸드메이드로 제작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내부는 이중의 유리구조로 공기층이 단열재 역할을 해 일반 글라스 제품보다 뛰어난 내열성을 지니고 있어 보온, 보냉 효과가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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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거나 차가운 음료를 담아도 온도와 관계없이 컵을 쉽게 잡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외부는 강화유리로 제작돼 쉽게 깨지지 않아 내구성이 탄탄하고, 무게도 가벼워 휴대하기 용이하다.
용량은 480㎖, 가격은 1만20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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