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내포) 정일웅 기자]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4일 흥북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부인 민주원 씨와 함께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민주주의의 새로운 미래는 투표를 통해 선택된다”며 투표 참여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사전투표는 4~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아 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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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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