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빈 자리 늘어나는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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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중국 정부의 방한금지령이 42일 지난 25일 서울 중구 명동쇼핑거리에 폐점포가 속출하고 있다. 요우커 수요에 의존해 품목을 집중적으로 들여오던 몇몇 상점들이 높은 임대료를 내지 못해 내쫓기듯 문을 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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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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