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측 "정진운과 결별 맞다…이유는 사생활이라 언급 어려워"
원더걸스 출신 예은과 2AM 정진운이 교제 4년 만에 결별했다.
24일 예은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예은과 정진운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인정하며,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예은과 정진운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각별한 친분을 쌓아오다가 2014년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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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SNS에서도 공개적으로 서로를 향한 사랑을 자랑한 바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한편, 예은은 이달 다이나믹듀오가 소속된 아메바컬쳐에 새 둥지를 틀었으며, 정진운은 2015년 윤종신이 수장으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 이전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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