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T3엔터테인먼트는 21일 자회사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 주식을 교환 대상으로 하는 12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T3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발행한 전환사채(CB)를 인수하고, 한빛소프트의 4차산업 관련 사업을 위한 연구개발비 충당하기 위해서"라며 "EB 발행 후에도 자사가 한빛의 최대 주주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AD

이번 EB 발행을 통해 한빛소프트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드론,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4차산업 관련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빛소프트 주식에 대한 1주당 교환가격은 4953원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