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 ‘전문강사 양성 교육’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센터장 정영기, 호남대 교수)는 광주 3D프린팅 산업 육성을 위한 '3D프린팅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12일부터 16일까지 호남대 정보문화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일반강사 양성교육은 기존 교육보다 한층 더 업그레드 된 과정으로 Fusion 360을 활용한 고급 디자인 실습이 이뤄진다.
또한, 최근 정부 정책에 따라 3차원 프린터 사용 안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한 3D프린팅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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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남대학교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3D프린팅 지역센터 구축공모 사업’에 선정돼 지난 12월 7일 광주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3D프린팅 전문 인력양성에 나서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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