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문지애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AD
원본보기 아이콘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임신 20주에 들어섰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인 전종환 기자와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문지애는 1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SF9 미니 2집 ‘Breaking Sensation’ 쇼케이스 진행하며 “현재 임신 20주가 조금 넘었다”고 전했다.


앞서 문지애는 과거 한 방송에 나와 전종환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당시 문지애는 “남편 전종환이 한 기수 위에 선배였고, 남편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친해졌다”며 “그러다 어느날 남편이 저에 ‘지애야 너 나랑 연애할래?’라고 물었다”고 말했다.

AD

문지애는 전종환과 연애 당시 한 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일에 대해 “조금 슬픈 사연이 있다”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 남편이 왔었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문지애와 전종환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2012년 5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문지애는 오는 10월께 출산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