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해진 피부가 걱정이라면?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환절기 거칠어진 피부때문에 걱정된다면 뷰티 신제품을 눈여겨보자. 아로마티카에서 칙칙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매끈하게 가꿔줄 데일리 각질 관리 토너 ‘오렌지 소프트 필 토너’를 출시했다.
‘오렌지 소프트 필 토너’는 설탕을 발효시켜 추출한 천연유래 AHA 성분인 락틱애씨드가 함유됐다. 피부에 쌓인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오렌지 오일이 칙칙한 피부 톤을 화사하게 정돈해주는 데 도움 준다. 피부 진정, 보습에 효과적인 알로에 베라 잎 추출물과 피부 컨디셔닝 효과가 뛰어난 프로판디올, 식물유래보습제인 글리세린 등이 함유됐다. 수분 토너만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 합성색소, 합성향, 합성방부제 무첨가의 알코올 프리 제품이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사용방법도 간단해 기초 첫 단계에 얼굴 전체나 각질 고민 부위에 3초 정도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면 된다.
베리떼가 업그레이드된‘더블 컷 선스틱 EX’를 선보인다. 투명과 불투명 두 가지 제형이 결합된 제품이다. 파우더가 함유되어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백탁 현상 없이 보송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스틱 타입으로 손을 대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며,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에도 여러 번 덧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 번의 클렌징 만으로도 말끔한 세안이 가능하다. 물과 땀에도 강한 워터푸르프 제품.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여름철 바캉스 필수 아이템으로도 추천한다. 돔 형태의 제형은 굴곡이 있는 피부에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며 넓은 단면은 얼굴뿐만 아니라 몸에도 쉽고 빠르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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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이 자극받은 피부를 개선해주는 신제품 ‘칼렌듈라 꽃잎 마스크’를 출시한다. ‘칼렌듈라 꽃잎 마스크’는 한 장 한 장 수작업으로 채집한 칼렌듈라 꽃잎 150장을 담았다. 즉각적인 집중 보습 효과와 적극적인 피부 손상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알로에 베라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 함유량을 높여준다.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 피부 컨디션을 즉각적으로 개선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톡 쏘는 쿨링감과 함께 피부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수분 가득 물오른 피부로 촉촉하게 가꿔준다. 젤 타입 워시-오프 마스크로 사용법은 세안 후 얼굴 전체에 도포한 뒤 5분 후 씻어내면 된다. 파라벤, 인공색소 및 인공향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이 가능하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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