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TV 개넘 벗어나 라이프스타일 TV시대 선도…최고의 화질, 설치의 자유, 맞춤형 스마트 기능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삼성전자가 'QLED TV'를 통해 기존 TV의 개념을 벗어나 '라이프스타일 TV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크린 에브리웨어(Screen Everywhere)' 비전에 따라 공간적 시간적 제약 없이 개인이 원하는 콘텐츠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TV의 개념을 완전히 바꿨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TV의 기본인 최고의 화질 ▲집안 어디든 놓을 수 있도록 TV 설치의 자유를 주는 디자인 ▲사용자 개인에 맞는 맞춤형 스마트 기능 등 3가지 해법을 제시했다.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이 1월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7)에서 QLED TV를 소개하고 있다.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이 1월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7)에서 QLED TV를 소개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삼성 QLED TV는 최신의 디스플레이 기술인 퀀텀닷을 기반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로운 화질 기준인 컬러볼륨을 100% 표현했다. 어떤 밝기에서도 색이 바래거나 뭉개지는 문제점 없이 정확한 색을 표현해 준다.

또한 1500에서 2000 니트(nits)에 달하는 최고 밝기로 빛과 컬러를 살려준다. 시야각 문제를 해결해 어느 각도에서 봐도 동일하게 색이 표현된다.


삼성 QLED TV는 설치 순간부터 모든 서비스를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투명 광케이블 하나로 TV 주변 기기들을 모두 연결할 수 있다. 외부 기기를 자동 인식해 첫 화면에서 모든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AD

'밀착 월 마운트'로 TV와 벽 사이의 틈을 거의 없애 벽걸이 TV를 깔끔하고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다.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품격있는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리모컨 하나로 주변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원 리모컨', 음성으로 채널이나 프로그램 검색이 가능한 '지능형 음성인식'을 지원해 편리성을 높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