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신애, 김성은과 벚꽃 나들이…여전한 청순미
배우 신애와 김성은의 근황이 포착됐다.
김성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은 언니랑 신애 언니랑. 날씨가 너무 좋다. 벚꽃도 아름다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성은, 신애, 한 지은이 벚꽃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임신부인 김성은과 삼남매 엄마인 신애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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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2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 신애는 2012년 첫 딸을 낳았다. 이어 2015년에는 둘째 아들을, 지난해 12월 셋째 딸을 얻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첫째 태하를 낳았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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