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스엔텍, 웨이퍼형 공정진단 센서 시스템 개발 착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큐셀, 3분기 영업익 65억…"이차전지 사업 기반 흑자전환 성공" [특징주]이큐셀 최대주주 된 휴림로봇 상한가↑ 이큐셀, 최대주주 휴림로봇으로 변경 이 실시간으로 반도체 공정 상태를 진단하는 웨이퍼형 공정진단 센서 시스템 개발에 대한 2017년 부품소재개발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11일 에스엔텍은 "수요자 연계형 기술개발사업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에스엔텍이 주관하고 대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참여 함으로써 산업계의 정확한 수요 기술 개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개발 후 판로 확보를 포함한 전략 수립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스템 개발기간은 2017년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정부출연금 약 43억5000만원, 민간부담금 약 20억8000만원 등을 포함해 총 64억3000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현재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공정진단 센서 시스템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에스엔텍은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해외 수출 및 내수 시장 확보를 목표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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