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인형 같은 어린시절 모습…“아 이뻐라”
가수 허찬미의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찬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공개했다. 게시된 사진 속에는 손으로 얼굴 한쪽으로 살며시 가린 채 다리를 꼰 귀여운 아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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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는 “baby chan #4살 때인가 #발꼬락힘 은왜?”라는 글을 함께 덧붙였다. 현재와 다를 바 없이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귀엽네요, 아 이뻐라”, “포즈 좋네요”, “아기 때부터 예쁘셨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남녀공학’ 출신의 허찬미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활약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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