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 봄 시작에 맞춰 ‘포춘 쿠키’로 컴백…‘벚꽃 연금’ 등극할까
가수 서영은이 1년 3개월 만에 컴백한다.
7일 서영은 소속사 엠버스트는 "서영은의 새 싱글 '포춘 쿠키'가 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서영은의 ‘포춘 쿠키(Fortune cookie)’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유명 기타리스트 안지훈과 서영은이 함께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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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 쿠키’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다가올 사랑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로, 안지훈의 기타 연주와 함께 서영은의 청량감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영은의 ‘포춘 쿠키’는 봄나들이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뉴스본부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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