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오롱생명과학, 퇴행성관절염 신약 기대로 상승
[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생명과학 close 증권정보 102940 KOSDAQ 현재가 57,2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3.70% 거래량 47,076 전일가 59,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생명과학, 항암 유전자치료제 KLS-3021 전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코오롱바이오텍, '바이오 코리아 2026' 참가…CDMO 경쟁력 알린다 코오롱생명과학 "TG-C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아시아 특허" 이 퇴행성관절염 치료 신약 양산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은 5.78% 오른 1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은 세계 최초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의 생산거점인 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고령화 시대에 삶의 모습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글로벌 혁신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보사는 국내에서 임상 3상을 마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최종 품목허가 심사를 받고 있는 신약이다.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 수술 없이 1회만 주사제 투여를 하면 1년 이상 통증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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