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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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켄싱턴 제주 호텔이 '얼리 서머 패키지'를 6월7일부터 7월13일까지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룸에서 1박과 뷔페는 물론 제주 한식 퀴진에서 제공하는 한식 조찬 정식, 루프탑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의 샴페인 브런치 중 아침 식사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아침 대신 점심을 선택해 즐길 수도 있는데 뷔페, 한식,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함께 풀사이드 카페 ‘더 테라스’ 등 4개의 레스토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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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 수영을 할 수 있으며 실내 사우나, 갤러리 투어 등 다양한 시설과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즐기며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다.


가격은 33만원부터(10% 세금 별도).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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