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KBO와 제휴해 스트라이크 캐슈넛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배스킨라빈스가 KBO리그 개막 시즌을 맞아 4월 이달의 맛으로 스트라이크 캐슈넛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의 케이크 베이스볼 투게더, 이달의 음료 스트라이크 캐슈넛 쉐이크도 함께 선보인다. 4월 이달의 제품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협업해 만들어졌다.
스트라이크 캐슈넛은 흰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캐슈넛과 블랙 라즈베리 리본을 더해 고소한 맛과 식감은 물론 상큼함까지 더했다. 가격은 더블주니어 기준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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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투게더는 크고 작은 원형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타격 포즈를 취하는 야구선수 및 KBO리그 구단 심벌 모양의 초콜릿으로 장식한 제품이다. 가격은 2만6000원. 스트라이크 캐슈넛 쉐이크는 이달의 맛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쉐이크다.
4월 한 달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의 맛 싱글레귤러 구입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주니어로 사이즈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달의 케이크 구입 시 2000원 할인, 이달의 음료는 레귤러 사이즈 기준 1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 참여 시 타 쿠폰, 타 행사, 제휴할인 등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해피포인트는 결제 금액 기준 0.5%가 적립 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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