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자유한국당이 31일 1차 전당대회를 열고 제19대 대통령 대선후보 선출에 나선다.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지난 29~30일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와 책임 당원의 현장투표 각각 50%가 반영될 예정이다.

당은 이날 선출될 후보를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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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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