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만우절 단 하루…'쉐린 공화국'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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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이 4월1일 만우절에만 존재하는 나라 ‘쉐린 공화국’을 처음 선보이고, 관련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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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린 공화국 패키지의 혜택으로는 디럭스 룸 1박과 파크뷰로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가 포함됐다. 또한 이탈리안, 일본, 중국 3개국의 레스토랑 중 한 곳에서 이용 가능한 식음료 10만원 크레딧 바우처와 공화국 마스코트 쉐린 인형을 증정하며 쉐라톤 피트니스,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로 재충전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4월1일만 판매되며 가격은 22만6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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