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배우 브래드 리틀, 한국의 ‘리 서방‘ 된다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오리지널 배우 브래드 리틀이 오는 4월9일한국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브래드 리틀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등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뮤지컬에 오르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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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미국 출생인 브래드 리틀은 브로드웨이에서 ‘오레라의 유령’ 공연에서 ‘팬텀’역을 맡아 약 2500여 회를 이상 무대에 오른 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는 ‘팬텀’의 심리적 변화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최고의 팬텀 중 한 명이다.
브래드 리틀은 지난 2012년 ‘오페라의 유령’ 탄생 25주년을 기념한 월드 투어로 내한했을 당시 자신의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신부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 약 4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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