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LG상사가 석탄 가격 상승의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26분 현재 LG상사 주식은 5.08%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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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NH투자증권 김동양 연구원은 LG상사에 대해 "석탄가격 랠리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자원사업이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올해 영업이익은 242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9%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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