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명천예미지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보령명천예미지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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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금성백조주택은 지난 17일 문을 연 '보령명천 금성백조 예미지' 견본주택에 사흘 동안 1만5000여명의 방문객에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함성종 분양소장은 "보령에서 사실상 최초로 선보이는 신도시 물량"이라며 "입지·상품의 특화설계, 브랜드 프리미엄이 부각되면서 견본주택 오픈 직후 뜨거운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금성백조는 견본주택과 별도로 보령 명천택지개발지구 B3블록 예미지 부지 입구에 전망대를 설치, 방문객들이 사업지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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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는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접수를 한다. 당첨자는 29일 발표되며 4월4~6일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 조건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8월.

견본주택은 보령시 동대동 481-1번지(한내로사거리)에 위치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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