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페더러 [사진= 호주오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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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 4강에 올랐다.


페더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한 대회 8강 경기에서 닉 키리오스(호주)와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키리오스가 식중독을 이유로 기권해 큰 힘 들이지 않고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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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는 이 대회에서 2012년 이후 정상 탈환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4, 2005, 2006, 2012년 네 번 우승했다. 페더러는 16강 경기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꺾고 8강에 올랐다. 페더러는 4강에서 잭 소크(미국)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편 이번 대회 단식 4강은 페더러와 소크, 스탕 바브링카(스위스),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스페인) 간 대결로 압축됐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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