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닷컴과 제휴
31일까지 PC 이벤트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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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에 중고 노트북을 반납하면 현금으로 보상받는다.

전자랜드는 '보상닷컴'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이 중고 노트북을 반납하고 노트북을 구매하면 현금으로 보상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상닷컴은 중고제품을 현금이나 최신 제품으로 보상해주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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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반납한 노트북은 제조 시기 및 제품 사양에 따라 보상가가 결정된다. 고객들이 사용하던 노트북을 전국 110여개 전자랜드 매장에 가져오면, 전자랜드는 보상닷컴을 통해 매입가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노트북을 회수한다. 고객은 노트북 회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현금을 본인 계좌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PC 관련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블릿 서피스 프로4를 구매하면 타입커버, 파우치, 무선 마우스, 액정 보호필름, 키스킨, MS 오피스 365(HOME) 등 총 2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학생일 경우 10만원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HP 게이밍 PC '오멘'을 구입하면 '로지텍 게이밍 콤보 G100s'를 증정한다. PC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MS 오피스 365(HOME)를 반값에 판매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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