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 베트남 자회사에 21억 규모 금전대여 결정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3:52 기준 은 운전자금 마련 목적으로 베트남 자회사인 우전 비나(Woojeon Vina)에 20억6586만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54% 규모다.
회사 측은 "기존 대여금 만기도래에 따른 연장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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