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패션업계가 바쁘다. 봄을 앞두고 새로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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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통이 한국 론칭 1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지난 10일 봉통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한국 론칭 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생일 파티 콘셉트로 봉통의 고객들을 초대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당일 방문자 선착순으로 꼬깔모자와 풍선을 증정했으며 포토 촬영 서비스와 핑거푸드를 제공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컬러링 체험과 펀치박스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동심을 자극하는 이벤트로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추억을 선사했다. 이 날 행사 시점과 함께 출시된 신상품 '메리 제인 슈즈(라이트 핑크 컬러) 또한 주목을 받았다.


봉통 마케팅 관게자는 "봉통의 한국 론칭 1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트렌디맘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감각적이고 다양한 디자인의 아동복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질바이질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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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바이질스튜어트에서 신학기 시즌을 맞이해 캠퍼스 룩을 콘셉트로 한 ‘폴라, 카나, 스쿨’ 세가지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질바이질스튜어트에서 선보인 제품은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10~20대 타깃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의 감성을 담았다.


‘폴라, 카나’ 라인은 백팩과 메신저 백으로 구성됐다. 남성과 여성 모두 편하게 데일리 백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한 컬러와 수납 공간을 갖췄으며, 모양 변형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작 되었다. 뿐만 아니라 베이직하고 가벼운 소재로 4계절 내내 활용이 가능해 특히 교복 이외에도 에슬레저룩이나 캐주얼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도가 높다.


‘스쿨’ 라인은 여성 제품으로 크로스백, 토트백, 클러치까지 다채로운 제품으로 구성 되어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한 토트백부터, 크로스백 또는 토트백으로 투 웨이 연출이 가능한 가방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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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만사타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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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이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한다. 사만사타바사는 2017년 봄여름 시즌 민효린과 함께한‘블로썸 바이 효린(BLOSSOM by.HYORIN)’을 출시한다.


‘블로썸 바이 효린’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플라워 모티브를 활용해 뮤즈 민효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시즌 트렌드인 원 핸들 스타일로 플라워 모티브 핸들+베이직 핸들 두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숄더 스트랩까지 포함되어 크로스백으로 활용 가능하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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