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과 트와이스 지효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사진=스포츠투데이 DB

갓세븐 잭슨과 트와이스 지효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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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과 트와이스 지효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는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13일 갓세븐의 공식 팬카페에 "잭슨이 19일까지 예정돼 있는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전 공지에서 안내 드린 대로 병원 진단 상 이상 소견은 없었으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스케줄 변동이 있다면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잭슨은 지난 11일 팬미팅 중 하이터치회에 참석하지 못해 건강이상설이 불거진 바 있다.

같은날 JYP 측은 트와이스 지효의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트와이스 지효가 최근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의료기관에서 정밀 진단을 받은 결과 이상 증상이 확인돼 필요한 의료 조치 및 회복을 진행 중에 있다"라며 "최대한 빠르고 순조로운 회복을 위해 일부 일정은 불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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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잭슨이 안 아픈 게 이상한게 이상한 게 웬만해선 아프다고 말도 안하고 티 안내는 애인데 오죽 아팠으면 그랬겠냐고...(juh***)", "열심히 준비했는데 잭슨이 제일 속상할듯ㅠㅠ 푹 쉬고 얼른 회복하길!!(imj***)", "지효ㅠㅠ두 분다 아프지 마세요 화이팅(wnt***)", "오늘 jyp마가 꼈나? 미나 뱀뱀 열애설로 논란, 지효 무릎 문제로 이후 활동 불참, 잭슨 19일까지 활동 불참..(qkr***)"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갓세븐은 이날 정오 새 음반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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