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인용 결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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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열린 10일 오전 11시 20분. 광주 광천터미널 대합실에 마련된 대형 TV앞은 바쁜 발길을 멈춘 시민들이 숨을 죽인채 모여 섰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청을 이어가던 시민들은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고 주문하자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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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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