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풍경’ 장흥 한재공원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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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9일 장흥군 회진면 한재공원에 할미꽃이 봄을 반기듯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다. 득량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한재공원은 10ha 면적의 국내 최대 규모 할미꽃 자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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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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