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독일 경제부가 올해 1월 독일의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2.8%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2.7% 증가를 내다봤던 전문가 조사치를 웃돈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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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생산은 3.7% 증가했고 에너지생산과 건설업생산은 각각 0.7%, 1.3% 줄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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