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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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반지의 여왕’에 출연 중인 윤소희가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윤소희는 지난해 12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 이렇게 4월까지 매일 #촬영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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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윤소희가 턱을 괴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재킷과 팬츠를 데님으로 맞춘 ‘청청 패션’을 무리 없이 소화해 눈길이 간다.


윤소희는 MBC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에 남자주인공 안효섭의 이상형 역할로 열연 중이다. ‘반지의 여왕’은 네이버TV에서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11시59분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MBC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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