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한국게임 수입금지" 사드보복 여파에 3%↓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9,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6.08% 거래량 317,755 전일가 263,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리니지로 1Q 반등한 엔씨, 신작 기대감↑[클릭 e종목] 가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 여파로 장초반 하락중이다.
7일 오전 9시18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장 대비 8000원(2.89%) 내린 26만8500원을 기록중이다. 증권사 매도상위 창구 1위엔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가 올라있다.
중국의 게임매체 게임독에 따르면 지난 3일 중국 정부가 현지 게임사에 한국 게임에 대해 판호(版號)를 내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구두로 전했다.
판호란 게임, 영상, 출판물 등을 중국 시장에 유통하기 전 중국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는 제도다. 엔씨소프트의 중국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한다. 증권가 포털 게시판 등에서는 올해 상반기 중국에서 출시 예정이었던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불똥이 튈지 모른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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