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1,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4,5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월가 전문가 "삼성전자도 하이닉스처럼 美증시 상장해야"[SK하이닉스 ADR 날개③]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가 무풍 에어컨 라인업으로 국내외 공조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1,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4,5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월가 전문가 "삼성전자도 하이닉스처럼 美증시 상장해야"[SK하이닉스 ADR 날개③]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가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에 참여한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HARFKO 2017는 2만2000명 이상의 국내외 바이어와 방문객이 참여하는 공조 분야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36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사용자가 에어컨 바람을 거의 느낄 수 없는 '무풍 기술'을 강조한 공조기기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무풍 존’에서 ‘무풍 1 Way 카세트’, 가정용 ‘무풍에어컨’ 스탠드형·벽걸이형, 원형 구조 실내기 ‘360 카세트’ 등 무풍에어컨 라인업을 공간·환경별로 체험해볼 수 있다.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는 천장형 실내기 제품 ‘무풍 1 Way 카세트’는 사용자가 에어컨 바람을 거의 느낄 수 없는 ‘무풍 냉방’을 구현한다. 1만여 개의 마이크로홀에서 은은한 냉기가 균일하게 분포되어 바람이 몸에 직접 닿지 않으면서도 시원함을 유지해준다. 천장과 바람 토출구 사이의 각도를 상향 조정해 기존 제품보다 약 2배 먼 전방 8m까지 냉기를 전달한다.

공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까지 정확히 측정하는 ‘PM 2.5센서’, 정전기를 이용해 초미세먼지와 세균까지 빠짐없이 걸러내는 ‘K-필터’, 유해 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까지 제거하는 ‘바이러스 닥터’ 등 삼성전자의 공기청정 기술도 적용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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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단일 기종 30마력을 구현한 에어컨 실외기 ‘DVM S’ ▲필요한 용량에 맞춰 모듈 조합으로 확장이 용이한 ‘DVM 칠러’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한 고효율 냉난방 시스템 ‘DVM S GEO’ ▲전면 토출형 실외기 최대용량(14마력) ‘DVM S Eco’ 등 고효율 실외기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무풍 1 Way 카세트는 소규모 공간에서도 쾌적한 무풍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사용자를 배려한 혁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높은 사용자 편의성과 탁월한 기술력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국내 공조 시장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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