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연환경연수원이 지난해 주관한 제3회 전국 중·고교생 환경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전남자연환경연수원이 지난해 주관한 제3회 전국 중·고교생 환경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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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담양에서 전국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한 ‘환경영어 스피치 대회’가 열린다.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은 “오는 25일 담양군청소년수련원에서 제4회 전국 중·고교생 환경영어 스피치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전남자연환경연수원(원장 정승준)이 주관하고 환경부와 전남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환경 영상시청, 환경을 주제로 한 영어작문, 환경영어 스피치 대회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중·고등부로 나눠 시행되며, 입상자 16명에겐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한 전남도교육감상, 국제청소년교육재단 이사장상, 전남자연환경연수원장상, 담양군청소년수련원장상 등이 주어진다.

이강열 이사장은 “전국 규모로 실시하는 환경영어 대회인 만큼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에 대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제안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이번 대회의 취지”라며 “다양한 환경행사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고민과 환경보호의 실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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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국제청소년교육재단(www.sacamp.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 제출(팩스 061-381-8362, 이메일(swordhjm@hanmail.net)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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