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팅', 인기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신' 업데이트 기념 플러스 쿠폰 추가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게임의 설치 전환율과 리텐션(잔존율)을 극대화하는 실행형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 ‘루팅’이 매일 인기 게임의 신규 무료 쿠폰을 추가하며 1위 어플 ‘모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업데이트된 모바일게임의 게임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플러스 쿠폰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에 쿠폰을 추가한 게임은 지난 23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주사위의 신’으로 3일차까지 진행되는 '게임 플레이 10분' 미션을 완료하면 누적 일자에 따라 ‘5성급 캐릭터’와 ‘4~6성급 스킬 카드’, ‘3~5성급 애장품’ 등을 받을 수 있는 일반 쿠폰을 차등 지급한다. 아울러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5~6성급 스킬 카드’, ’보석 100개’와 교환 가능한 플러스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조이시티에서 서비스하는 ‘주사위의 신’은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만큼 블록을 이동하고 건물을 짓는 방식으로, 스킬 카드 시스템과 황금 송아지, 갈림길 등 다양한 차별화 요소를 더해 짜릿한 역전의 재미를 선사하는 모바일 보드게임이다. 지난 23일 신규 맵 ‘로스트 시티’와 신규 스킬 카드 ‘감옥 연결’, ‘런앤히트’, ‘흡성대법’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루팅’은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CPA(Cost Per Action, 특정 행동에 따른 과금) 특화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적인 사전등록 어플과는 달리 사전등록부터 시작해 론칭 이후 3일 간의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누적 일자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특히 ‘루팅’ 내 다양한 활동을 하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를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및 타 어플에서는 받을 수 없는 파격적 혜택을 지급하는 ‘레전드 쿠폰’을 구매할 수 있어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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