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대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서 식약처장 표창 수상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휴메딕스 휴메딕스 close 증권정보 200670 KOSDAQ 현재가 33,7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30% 거래량 26,959 전일가 33,6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휴메딕스, 정부 원부자재 제조 지원 사업 선정 휴메딕스, PN·HA 복합 필러 '밸피엔' 품목허가 신청 대형사는 '소각', 중견사는 '맞교환'…제약·바이오 '자사주 전략' 왜 갈렸나 는 윤성태 대표가 ‘2017년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정기총회’에서 바이오의약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윤 대표는 국내 제약업체인 휴메딕스를 운영하면서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을 목표로 제약 및 바이오의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연구 및 생산 전반에 꾸준한 투자를 해왔다.
그 결과 여러 건의 제품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해외에 기술수출을 성사시켜 국민건강증진 및 제약산업의 발전에 공헌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큰 관심을 갖고 각종 봉사 및 기부 활동, 의약품 지원, 어린이집 운영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주요 투자로는 2012년 사내 기업부설연구소에 단백질바이오팀, 고분자바이오팀, 합성바이오팀 조직을 신설해 R&D 인프라의 기반을 구축했고, 이후 4년 동안 기존 대비 약 3배 규모의 연구 인력을 증원했다. 또한 매년 매출의 10% 정도를 연구개발비에 꾸준하게 투자하며 연구 시설 및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고분자바이오 소재를 이용한 제품기술력에 대하여 ‘장영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 대표는 “올해부터 휴메딕스는 기존 주력 분야였던 히알루론산 기반의 필러와 관절염치료주사제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에스테틱 사업조직 통합, 의료기기와 화장품 분야를 더욱 강화해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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