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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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2일 오전 지하철 7호선의 운행이 지연돼 출근시간대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8시 20분쯤 7호선 온수역에서 도봉산역으로 향하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열차가 15분간 운행되지 않았다. 이유는 차량 고장 때문.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채 7호선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은 SNS를 통해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몇호선 어느 방향 열차가 문제인지 알려줘야 가던 길 돌리기라도 하죠”, “7호선 덕분에 오늘 내리자마자 달렸다” 등의 불만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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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제가 생겼을 때 안내를 똑바로 하는 게 혼잡도를 줄이는데 큰 역할 한다는 거 아직도 모르시는지요” 라며 미숙한 비상상황 대처에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7호선 열차는 오전 8시40분 이후 정상 운행되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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