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비선진료 개입 혐의 관련 영장 기각된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28일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이 행정관은 10분여정도 사무실에 머무른 후 바로 특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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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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